모든 요리에는 레시피가 있지만 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방법으로 요리를 하는 게 아닌 것처럼, 글쓰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. 글을 잘 쓰기 위한 최소한의 매뉴얼은 필요하겠지만 결국 나만의  방식으로 쓰는 게 중요하겠죠.


북스톤 편집자와 함께

나만의 글 쓰는 방법을 찾아가 봅시다.


글은 자신의 생각을 담는 그릇입니다. 지금 하는 생각들을 흘려보내지 않고 나만의 것으로 담아내고 싶다면 긴 글 쓰기에 도전해보세요. 어느덧 남들과 나누고 싶은 글을 쓸 수 있게 될 거예요.